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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남긴 지구를 뜨겁게 하는 발자국, 탄소발자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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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Willden / 작성일2021-12-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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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바질 발행인 김승현입니다.


바질은 지금까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  

미세먼지, 식수, 생활전기, 쓰레기, 먹거리 등 일상에서 접하는 주제를 다뤄 왔었습니다. 

그래서 레퍼런스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기후변화에 관한 좀 더 이해를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.

이에 바질에서는 기후변화에 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, 일상 전체를 기후변화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<탄소발자국>편을 발행합니다.


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 지구는 기후변화로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.

2019년 북반구 29개 국가에서 여름 최고 기온을 갱신했습니다.

그해 여름 전 세계에서 396번 이루어진 갱신의 결과였습니다.

2003년 7일간 40도를 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14,802명이 사망했던 프랑스는 낮 최고 기온이 46도를 기록했습니다.

우리나라는 2019년 태풍빈도는 총 7회로 1959년 이후 최고치였습니다.

30년간 평균적으로 3개의 태풍이 영향을 줬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가 넘는 수치라고 합니다. 

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?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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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이른바 '탄소 사회'로부터 시작합니다.

우리가 쓰는 에너지, 먹는 것, 입는 것 등 모든 것이 탄소와 관계됩니다.

그런데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?

과학자들은 이를 ‘탄소발자국’이라고 개념으로 탄소 사용 정도를 표시했습니다.

이 개념에 따르면 탄소발자국이 크면 발생시키는 온실가스의 양도 큽니다.

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'탄소발자국'이라는 하는 탄소 사용에 대한 개념을 통해 들여다 보려고 합니다. 

이러한 과정을 통하여, 우리가 현명하게탄소 사용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'탄소발자국'을 통해 

어떻게 하면 지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을 지 여러분께 바질 관점의 안내를 드리려고 합니다.  

작지만 우리 모두 기후변화위기 대응을 실천하는 것은 나에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환경이 바뀌는 데 영향을 미칩니다. 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니까요. 


함께 <탄소발자국>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?





바질 발행인 김승현 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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